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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2
제     목 승객 마스크 상습미착용
작 성 자 adm**
노선번호 1200번 버스승무원명
오후 10시즈음에 명륜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타면
오른쪽 뒷좌석에 신문을 펼쳐 얼굴을 가리고 창문을 열고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채로 앉아있는 승객이 있습니다.
매일은 아니지만 체감상 일주일에 3번은 마주치는 듯 합니다.

이미 마스크착용의무화가 시행됐고 그와 별개로 요즘 시국에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것은 여전히 매우 위험합니다. 그 승객이 헛기침이라도 할 때면 불안해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몇달째 그 승객과 같은 버스를 타는데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는 기사님은 단 한 분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평소엔 기사님들이 거울로 좌석상황을 때때로 확인하시던데 그 시간대에도 좀 더 주의깊게 살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세원입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시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간혹, 승객분들이 답답하다는 이유로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는 사례가 발생을 하고 있으나 저희 승무원들에게 승객이 마스크 미착용시 착용 하도록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승무원들의 승객 마스크점검에 있어 더욱 철저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