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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욕설이 심한 23번 버스기사 김기산님 및 1달 가까히 신고하기 답변이 없어 다시 올립니다.
작 성 자 adm**
노선번호 23번 버스승무원명
앞서 문제를 제기 했던 작성자 본명 게시 되던 것을 아이디로 바꾼것과
제가 신고하기 게시판이 없고 칭찬게시판만 있는 것을 해결해주신 것은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가 문제제기 했던 불친절 관련하여 사과나 시정하겠다는 말이 없는 것은 매우 불쾌합니다.
또한 제가 문의 한 이후에 제가 또 전화 문의한, 질의 내용과 관계없는 문제 안건을 가지고
마치 저 혼자만의 문제 있듯 답변이 되어 있습니다.
마치 저를 비난 하는 것 늬앙스로 작성이된 답변을 보고 저는 매우 불쾌했습니다.

제가 문의를 드렸던 것은 다른 시간대에서는 똑같이 종점에서 출발해서 거의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를
5~6분 만에 도착하는 것이 이상하여 혹시 정시간 전에 출발하는 것이 아닌가? 였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버스 기사가 최근 상당히 불친절하고
여러차례 다른 승객분에게 욕설을 하거나 도로 위 다른 차들에게 고함지르는 모습을 여러차례 목격하여
친절 교육을 재대로 하는 것이 맞는가? 어느 주기로 하는가라는 질문이었습니다.

그런게 거기에 답변은 제가 핸드폰 사용하지 말라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동문서답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김기산님에 관한 내용은 그냥 전화로 항의 하는 것으로 끝내려 하였으나
정확히 왜 제가 김기산님의 행동에 문제시 여겼는지를
여기에 대해 세원교통은 아무런 문제가 없고,
그냥 제가 핸드폰을 사용하는 것만이 문제이다고 인식하는것 같으므로
다시 홈페이지에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답변내용이 매우 문제가 된다고 생각이 되었기에 다시 상황설명을 하겠습니다.

그 일은 제가 질문과 답변에 올리고 바로 그 주에 있었던 별건의 일입니다.
제가 민원을 올린 직후에도 계속적으로 문제 행동을 하는 것도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질의한 내용과 전혀 관계 없는, 작성 후 발생한 다른 내용의 신고건을 끌고와서
마치 저를 비난 하는 것 늬앙스로 답변을 하는데 이것은 답변을 받은 입장에서 매우 불쾌합니다.

애초에 이 문제는 제가 문의 했던 내용에 포함되지 않는, 문의를 올리고 난 이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9월 4일 아침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던 도중 잠시 핸드폰 확인을 하였는데
그사이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잠깐 정차했다 바로 급출발하는 버스를 멈춰세워서 탔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급하게 출발하면 어떻게 하냐고 한마디를 하자
자신에게 시비를 걸었다니 하면서부터 시작하여 온갖 욕을 하고
달리는 도로 위에 그것도 출근시간에 통행량이 많은 남부시장에서 버스를 멈춰 세워서 저한테와서
휴대폰을 내밀며 전화번호를 찍으라고 위협을 했습니다.
특히 제가 매일 이 버스를 타는것을 안다고 하는 말에는 일종의 협박이기에 가장 공포감을 느겼습니다.

잠시 휴대폰 확인하는 사이에, 정말 잠깐사이에 기다리지도 않고 바로 출발한것에
정차할 버스가 잠시 멈췄다가 바로 급하게 출발한것을 항의했는데 심한 욕설과 함께 위협을 했다고
전화상으로 해결 요청을 했던 일에서 문제사항에 대하여
세원버스에서는 제가 장시간 핸드폰을 보고 있는게 문제이지
버스기사가 욕설을 하고 소리지르고, 통행량이 많은 도로 위에서 임의로 버스를 세우고
승객에게 위협감을 주고, 당신 때문에 사람 많은 출근시간 방해를 하는 것으로
제가 무조건 나쁜 사람이 되도록 여론 몰이를 하는 행위는
전혀 문제가 아니라고 세원에서는 판단했나 봅니다.

제가 핸드폰을 사용을 하면 버스 기사가 불친절해지나요?
세원 버스 회사는 규정으로 정해져 있나보네요?
승객이 항의를 하면 달리더라도 무조건 도로위에 뒤에 차가 오든 말든 멈춰서서
승객이 있는 곳으로 직접 가서 위협을 하라고?
이 것이 더 큰 문제가 아닙니까?

상식적으로 승객에게 큰소리로 위협을 주고
주행 중 운전석에서 벗어나 승객에게 협박을 하는 것
이것이 더 큰 문제가 아닌가요?

솔직히 이런 행위를 저는 여러번 다른 승객분들한테 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정말 심해서 최근에는 그 일이 일어나면 메모하고 있는데
(참고로 그 중에서 가장 이해가 안되고 기가차서 메모해뒀던 기사님은 양용탁 기사님입니다.)
제가 그냥 참아야지라는 생각으로 기록을 해두지 않했던 여러 일들을 포함하여
난폭하고 불친절하게 행동하는 세원버스기사가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큰소리로 욕하기, 도로 위에 멈춰서서 출발하지 않기
불만을 이야기 하는 승객에서 단체로 이렇게 하라고 교육하나요?

저는 이 건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버스기사의 그냥 빨리 종점에 가서 쉬려고 하는 것에서 원인이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와 똑같이 버스가 잠깐 정차 후 승객 타기도 전에 바로 출발하는 것을 멈춰 세운 상황에서
그 승객분에게 먼저 버스기사가 심한 욕설을 하던 것을 목격한 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저한테고 그런 행동을 할 것 같아 먼저 빨리 출발하면 어떻게 해요 라고 항의한것 입니다.

그 외에도 평상시에 승객이 버스를 타면 재대로 앉기도 전에 바로 급출발을하고
어느 구간에서는 너무 빠른 속도로 버스를 운행하여
제가 봐도 너무 심하게 서두르는거 아닌가? 평상시와 똑같은 시간대라 늦은것도 아닌데..
라고 생각하는 버스 기사분이 있었습니다.

버스 도착시간이 매일 어느날은 10분 먼저 오고 어느 날은 10분 늦게오고..
재각각인것은 버스 기사 성격에 따라서 차이가 난다고 생각이 됩니다.
평상시 오던 시간대 보다 빨리 버스가 휭 지나간 것도 여기에서 기인이 된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대해 서두르지 말기, 과속하지 않기, 승객 안전 생각하기는 교육하지 않으신가요?
안내방송으로 위험하니 달리는 버스 내에서 일어서지 말고 정차 후 하차해달라는 안내방송을 하는데
버스 기사부터 승객이 재대로 자리에 착석도 않아고 그냥 승객이 타면 바로 급출발해버리는 이것은 안전면에서 괜찮은건가요?


그런데 세원에서 답변한 내용에는
제가 문의한 내용은 한마디도 없고, 사과도 한마디도 없이 해결책도 내어 놓지도 않고..
버스 기사 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원 버스 자체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극동아파트 앞에 횡단보도 정차문제...
뭐가 도로 문제 인가요?
그냥 버스 정류소에서 계속 정지해서 앞차가 출발하는 것을 기다리면 되는데
왜 구지 횡단보도 바로 위에 정차해야 하는가요?

그외에도 시청 바로 앞 횡단보도 앞에도 자주 정차하던데
더욱이 이 곳은 버스 정류소가 아닌 계속 신호등 근처에서 정차하는 문제가 있던 곳이라
인상에 남아서 기억하는 곳입니다.

한마디로 그냥 빨리 도착해서 쉬고 싶어서 그런거잖아요.
거기에 대해 사과도 없이 그냥 구조상 어쩔 수 없다는게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납득이가게 말해주세요.
앞이 빨간불이고, 앞의 차가 횡단보도 지나서 정차해 있는 경우
바로 출발하지 않고 앞의 차가 출발할 때 까지 버스정류소 혹은 횡단보도 앞에서 대기하면 되는데
꼭 횡단보도 바로 위에서 멈춰서야 하는가요?

구조상 버스 정류소에서 횡단보도를 밟지 않고 대기하면 되는 문제인데
왜 횡단보도 위에서 바로 앞차 바로 뒤에 정차 하는건가요?
애초에 이거 범법행위인데 여기에 대해 교육을 철저히 하겠다가 아닌
구조상 문제라고 변명을 늘어 놓은 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여기 구조상 문제가 아니라 그냥 버스기사가 문제이지 싶습니다.
왜냐면 다른 곳에서도 그런식으로 앞차 바로 뒤에 멈춘다고 횡단보도 바로 위에 정차하는 것을
목격한게 한 두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시청앞, 신한은행에 있는 횡단보도 위를 버스가 점령하고 있는 것을 여러차례 목격했습니다.
물론 다른 곳에서도 버스가 가로 막아 횡단보도 횡단에 문제를 겪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다가는 모든 도로가 구조상 문제가 있다고 답변하겠네요.
그냥 말씀하겠드리겠습니다.
횡단보도 위에 자동차가 정차하는 행위는 범법행위 입니다.
그 것을 최대한 하지 않으려고 해야지 자기 변명 및 도로 구조상 어쩔수 없다고 변명을 하는건
말이 되지 않습니다.
어제도 똑같이 횡단 보도 바로 위에 정차를 했는데
그 횡단 보도 뒤를 건너가는 할아버지가 얼마나 위험에 보였는지.
시야를 가리니까, 위험하니까, 무단횡단을 어쩔수 없이 해야하니까 횡단보도 위에 정차하지 말아달라는 건데, 법으로도 금지되어 있는 행위인데, 여기 말고도 다른 곳에서도 여러차례 하던데, 그냥 무조건 앞차 뒤에 정차하려다가 그러는게 뻔한데, 뭐가 문제 인가요?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되도록이면 횡단보도 위에 정차하지 않도록 교육하겠습니다.
이런 답변을 기대했는데 도로 구조상 어쩔 수 없다. 그 한 마디는 납득할 수 없네요.

특히 이차선 구조라서 어쩔 수 없다고 도로구조 문제를 이야기 했지만
애초에 이 이차선의 길이는 그렇게 길지 않고, 횡단보도 부근에서 조금씩 시작합니다.
특히 이 구조가 있는 원인은 극동아파트에서 내려오는 자동차 문제 때문에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되며
이 극동아파트에서 내려오는 도로는 횡단보도 지나서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차선 때문에 횡단보도에 멈춰서야 한다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길이가 짧은 구조상, 도로에서 이 이차선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원래 있는 차선 1개만 계속적으로 사용합니다.
최근 계속 그 부근의 차들을 관찰했지만 이차선으로 거의 사용지 않고 직진으로 1개 차선만 계속적으로 사용하는 것만 보였습니다.
이차선도 횡단보도 보도 지나서 부터 시작되며, 총 구간도 50m 정도로 짧습니다.
애초에 버스는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버스가 횡단보도 위에 정차하는 때 역시 횡단보도 바로 앞에 다른 자동차가 신호대기로 기다리고 있는 중인 상황으로, 이차선으로 버스가 차선변경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한마디로 제가 느껴지는 이차선 때문에 꼭 멈춰서야 한다는 것은 말도안되는 변명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횡단보도 지나서 부터 시작하는 짧은 거리의 이차선을 활용한다는 것이 더 위험하지 않나요?
그런데도 이 이차선이라는 것이 법을 어겨가면서, 보행자의 통행의 위협을 주면서 까지
꼭 멈춰서야 하는 구조 인가요?

교통사고로 사람을 치어 놓고 도로 구조상 어쩔 수 없다고 변명하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
법으로 하지말라고 하는것은 하면 안되는거죠.
애초에 도로구조 상 문제라면 납득이 되도록 확실히 납득이 가도록 명기해주십시오.

도로교통법 제27조(보행자의 보도) ①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보행자(제13조의2제6항에 따라 자전거등에서 내려서 자전거등을 끌거나 들고 통행하는 자전거등의 운전자를 포함한다)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을 때에는 보행자의 횡단을 방해하거나 위험을 주지 아니하도록 그 횡단보도 앞(정지선이 설치되어 있는 곳에서는 그 정지선을 말한다)에서 일시정지하여야 한다.
법에도 나와 있듯이 횡단보도 앞 정지선에서 일시 정지를 하여야지
그냥 앞차에 따라 붙는 다고 횡단보도 바로 위를 점령하여 대기해서는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문제는 도로 구조상 문제이니 운행 노선 변경을 하여 제가 사용하는 노선에
버스가 다니지 않게 하겠다는 답변 역시
제가 사용하는 노선을 없앨테니 문제 제기 하지말라는 은연 중의 협박으로 느껴졌기에
매우 불쾌하게 생각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앞에 제가 기분 나쁘게 여겼던 도로 주행도중 일부러 버스를 멈춰세워서
문제 제기한 승객이 무조건 나쁘게 여기도록 여론몰이하는 행위와
어느 정도 일맥상통함이 느껴져서
문제 상황에서 사과 대신에 승객에게 무조건 부담을 주어서 협박하는 것이
세원의 사내 법칙인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도로 위에서 횡단보도 위에 정차하는 것은 자동차 운행 관습상 그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도 문제시 안했기 때문에 그 것에 대한 문제 의식이 없고 그냥 신경쓰지 않는거겠죠.
그러니 제가 바라는 수준의 답변은 앞으로는 횡단보도에 버스 정차 하는 일이 없도록
버스기사에게 교육을 해서 그런일을 줄이도록 노력하겠다
그런 수준의 조치를 원했습니다.

도로구조 때문에 어쩔 수 없으니 계속적으로 통행인이 위험하든 말든 횡단보도에 정차할 것이며
계속 이런식으로 떠들면 니가 사용하는 정류장은 지나지 않도록 재편성하겠다
고 답변하는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말.. 도로구조가 어떻기에 법으로 규정이되어 있는 횡단보도 정지선에서 멈추는 것이 안되나요?
아니면 도로구조가 어떻기에 횡단보도 위에 정차하지 않으면 안되는지 명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상식적인 수준에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도로구조 때문에 어쩔수가 없고 개편하면서 다른 루트로 바꾸겠다는 납득이 안되는 답변이었습니다.
애초에 다른 곳에서도 자주 횡단보도 위에 정차하는 경우가 있던데..


그리고 홈페이지 전체 공개 문제에 법률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어떤 법 몇조 몇항의 근거로 문제가 없다는 것을 기록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애초에 적혀있는 글에 자신의 핸드폰 번호나 자신의 하루 생활패턴, 탑승 및 하차 위치 등이 적혀 있는 글이 많은데
이런 내용을 관리하면서 전체공개를 하는데 문제가 없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정보를 취합함으로써 충부히 개인의 정보가 유출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 지금까지는 무조건 본명만으로 표기 되었지 않습니까?

어떤 법, 몇조 몇항에 근거해서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는지 알려주세요.
그렇게 해야 이런 법률에 미흡한점이 있어 문제이다고 정정 요청을 할 수 있으니까요.
안그래도 민감한 개인정보인데 이런식으로 대수롭지 않게 다루어 지는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앞서서 제가 문제를 제기 했던 작성자 본명 게시 되던 것을 아이디로 바꾼것과
제가 문제시 했던 신고하기 게시판이 없고 칭찬게시판만 있는 문제 해결해주신 것은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제기 했던 불친절 관련하여 사과나 시정하겠다는 말이 없는 것은 매우 불쾌합니다.
정말 제가 바랬던것은 앞으로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 말씀 해 놓겠다
그런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세원의 답변은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고 문제 원인은 너한테만 있다 였습니다.
말하는 내용을 해석하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 글에 담긴 의미에 대해 충분히 그렇게 해석하고도 남을 내용입니다.

이번 답변에는 앞서 제가 문의했던 내용 포함하여
기사의 아침부터 심한 욕설 행위와, 도로위에서 정차해서 저한테 위협행위를 한 것에 대해
앞으로 어떤 식으로 정정을 할 것인지, 그 기사에 대하여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이와 같은 상황이 재차 발생하지 않도록 어떻게 할것인지
재차 발생하면 어떤 벌칙을 부과할 것인지
대해 명확히 답변해주시길 바랍니다.

덧붙여 욕을 한마디도 못하는 저에 대해서 관리자분께 김기산 기사님이
제가 욕설을 더 심하게 했다 라고 답변했다는 내용에서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왜 그런 거짓말을 하는거죠? 욕설을 심하게 한건 그분이였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먼저 고객님과의 통화후 해당 승무원과의 통화및 개인 면담을 통해 과정을 파악할수 있었습니다.

경유지 시간 2~3분의 오차는 운전자의 운행습관 도로상의 문제로 인해 생길수 있습니다.
너그러운 맘으로 이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항상 비슷한 시간대에 통과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친절교육은 상,하반기 각 1회 양산시청 소강당을 대여하여 친절전문 교육강사를 초빙하여 질높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현재 진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항상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 드리며 불편사항이 있을시 바로 해결을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