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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2
제     목 예나지금이나
작 성 자 snt**
노선번호 128-1번 버스승무원명
게시글들 읽어보니 예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요.

맨날 답변은 ‘항상 xx에 대해 교육한다’는 식이고요. 교육하는데 왜 변하는게 없죠?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피드백이 있어야합니다.

몇 년 전부터 버스 정차 후 하차에 대해 붙여놓고 그러던데 조심하는 기사님 몇 못 봤습니다.

내릴때도 빨리 안내리면 눈치보이게 계속 문 닫힘 누르고 계셔서 삐 소리 나고요
탈 때도 안 앉았는데 출발하네요. 특히 오늘같은 비 오는 날 미끄러운 바닥에 사고나면 어쩌려고요?

빨리 달리다가 정거장에서는 급 정거하고... 뭐가 그리 급한지요? 빨리 도착하기 경주합니까??
아무리 한국인들이 ‘빨리빨리병’에 걸렸다고 하지만, 운송업에 계신 분들은 조심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오늘 ‘어떤’버스를 타고 불쾌감을 느껴서 글을 적는거지만, 비단 그 기사만의 일이 아니라는걸 강조하기 위해 몇 번 버스였는지는 적지 않습니다. (노선번호, 차량번호, 내린 시간, 어디행 다 적어놨지만 안말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