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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2
제     목 128-1기사님 아무리 아침이라 피곤하셔도 너무 하시네요
작 성 자 한지산
노선번호 128-1번 버스승무원명 모름
2월12일 오전 9시경 물금읍행정복지 센터 앞에서 북정 가는 방향 으로 가는 128-1 버스 기사님 제가 웬만해서 이런 컴플레인 안걸고 그러려니 하는데 너무 하시네요. 암만 아침이라 피곤 하시고 지치실 마음은 충분히 이해 합니다 그치만 제가 버스 탑승후 카드를 찍으니 잔액이 부족 하더군요(성인카드) 이미 버스는 출발을 한 상태였구요 저는 이제 20살이 됐고 고등학교 졸업을 하지 않았구요 오랜만에 버스를 타서 잘모르니 혹여나 영화관 입장료 처럼 학교를 졸업 하지 않으면 버스승차료가 청소년으로 내도 될까 싶어 기사님께 여쭤 보려고 기사님 하고 공손하게 불렀습니다 그런데 바로 옆에 앉아 계시면서도 못들은체 하시고는 제가 두번,세번 기사님..하고 부르며 제가 졸업을 아직 안했는데 요금을 청소년 껄로 내도 될까요 하고 여쭤보니 그때서야 퉁명스럽게 반말로 제가 제대로 들리지도 않을 정도로 말을 하시더군요 반말하신 거는 저보다 한참 어른이시고 할수도있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승객 입장에서 봤을때는 시내버스 기사님께서 승객에게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지 않더군요 저는 다음 정류장에서 그냥 내릴게요 하며 내렸구요 정녕 저 모습이 시내버스 기사님이 맞을까요... 친절 어쩌고 하면서 붙혀놓는 버스회사에서는 직원에게 승객을 그런 모습으로 맞이 하라고 교육을 하시는것도 아니실텐데타지에서 학교 생활하다 잠시 집에 들릴려고 기분좋게 부모님 뵐생각에 왔더니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