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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2
제     목 아침 7시 55분 용당차고지 발 52번에서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작 성 자 주병준
노선번호 52번 버스승무원명
용당 차고지에서 양산 부산대병원 방면으로 오늘 아침7시 55분에 출발하는 52번 기사 왜이렇게 불친절 합니까?
명동마을 정류장에서 탑승한 어떤 학생이 교통 카드 잔액이 부족해서 현금으로 내려고 하는데 학생이 만원권 밖에 없어서 기사한테 만원권 사용해도 되냐고 양해를 구해도 매우 불친절한 태도로 대응했으며
결국 학생은 뒤에 탑승한 승객에게 천원권으로 교환받는 도움을 받고서야 지불할 수 있었습니다.
앞에 탑승한 저는 그 모습을 다 목격했는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제 목적지인 평산휴먼시아 정류장(4521)까지 가는데 평소보다 승객이 많이 탑승해서 (뒷문까지 사람이 꽉 차있었습니다.)
맨앞에 앉은 저는 정류장에서 탑승하는 승객을 모두 탑승시킨뒤
기사에게 양해를 구하고 앞문으로 내리려고 했지만 기사는 제 양해를 듣는둥 마는둥 하며 재차 물어보았지만 그 마저도 무시했으며
결국에는 짜증을 내며 (반말?) 닫았던 뒷문을 열어주었습니다.
결국 학생 한명과 저는 그 많은 인파를 겨우 통과해서 뒷문으로 아 주 힘들게 하차했습니다.
(뒷좌석의 승객이 다 내리고 문을 닫을때 까지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그때까지 제 말을 무시했습니다.)
충분히 승객으로서 불쾌감이 드는 행위들인데 회사에서는 운전수의 교육을 잘 하지 않는겁니까?
인간으로서 대해주지도않는 기분이 들정도입니다.
승객들이 인사를 먼저 하는데도 받아주지도 않고,
참 어이가 없습니다.
평소 52번 탈때마다 이런 상황들이 연속적으로 발생하는데,
또 윤용철 기사인가요? 승객들에게 죄송해서 급하게 내리느라 기사 이름을 못봤는데 기사 이름이라도 알고싶습니다. 찾아보니 52번 버스의 기사 한명에 대한 불만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데 개선하는게 맞습니까?

답변이 복사 붙여넣기 식이고, 개선의지가 담겨져 있지않다고 판단되면 각종 양산시 지역 커뮤니티에 이 상황을 알리고,
지금까지 촬영해왔던 교통법규위반행위 영상과 함께 양산시 교통과에 문제를 강력히 제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