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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2
제     목 기사 불친절
작 성 자 천혜린
노선번호 1100번 버스승무원명
명륜역에서 공휴일,일요일 16:29에 출발하는 차를 오늘 타게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니와 같이 타면서 기분좋게 인사를 하고 맨 앞좌석에 앉아 가는 중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그리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된것도 아니고 제 평소 목소리가 아무리 크다고 한들 그리 큰 목소리로 말하지도 소리를 지르거나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화를 하고 있는 와중 기사분이 불같이 화를 내시며 너무 시끄러워 방해가되어 운전을 할 수가 없다면 대화를 할거면 뒤로 가던지 조용히 하라고 하셨습니다. 저희가 버스 안에서 크게 소리지르며 대화를 나눈것도 아닌데 이러한 대화조차 운전해 방해가된다며 승객에게 화를 내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운전 또한 너무 속력을 내며 차가 많이 흔들릴정도로 심하게 운전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운전에 대해 고쳐지는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적어도 위와같은 문제로 승객에게 화내시면서 작은 소리에도 운전을 못하겠다 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기본적인 예의적 부분이 상식적인 면에서 고쳐졌으면 합니다. 경남 71 자 8500 버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