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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6
제     목 2024. 06.29
작 성 자 wid**
노선번호 128번 버스승무원명
오늘 아침부터 버스를 탔는데 무임승차 의심을 받았습니다. 매우 기분이 나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사님은 사과 한 마디도 안 하시고 소리만 지르시더라고요.
운전도 매우 위험하게 하셔서 가는내내 기분이 안 좋았고, 아침부터 그런 의심을 받아서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안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무임승차 하는 일이 빈번하니 의심하는 건 이해하는데요.
그래도 사과는 하시는 게 예의 아닌가요? 그렇게 승객들을 대하실 거면 그냥 그만 두셨으면 좋겠네요.
본인만 기분 나쁘면 되지 왜 아무 죄 없는 저한테 화를 내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