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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9월3일 이마트앞 26번기사님 | ||
| 작 성 자 | pur** | ||
| 노선번호 | 26번 | 버스승무원명 | |
| 8번 이용하는데 눈앞에서 놓치고 마침 26번이 온다기에 노선표보고 당연히 증산쪽간다고생각해서 26번을 타려고 올라가서 (2시쯤 이마트쪽에서) 기사님께 증산쪽갑니까? 물어보니 불같이 화를 내시며 안갑니다..승객들 앞에서... 그냥 잘못타셨다 반대쪽에서 타세요..할수도 있는데 계속 불같이 화내시면서 안갑니다 소리지르시고... 타고 간것도 아니고 타고가다 내려달라고한것도 아니고 다른승객들이 탈려고한것도 아닌데 단지 물어본건데 그게 그렇게 불같이 화낼일인가요? 계속 소리치시길래 가시라고하고 내렸는데 승강장에 있는 승객들도 다쳐다보시고 승객들도 그냥 잘못탔다고 좋게 얘기하면되지 말씀해주셨지만 참 민망했습니다 또 승객께서 반대쪽에서 타시면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승객이 잘못탔으면 영혼없는말이라도 반대쪽에서 타세요 라고 말씀이라도 해주셨으면 민망해도 그냥 넘어갔을텐데 다큰 성인에게 자기애들 야단치듯이.. 지금까지 많은 버스를 타봤지만 저런 기사님은 처음입니다 아줌마인 저에게도 저런데. 어린학생들이나 약자들에겐 더 하시겠죠? 친절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승객 민망하게는 하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어디무서워서 말한마디 하겠나요? 16번 버스기사님들은 인사도 잘해주시고 친절하시던데... 개선좀해주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