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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4/29 낮시간대 128-1번 전유락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
| 작 성 자 | acz** | ||
| 노선번호 | 128-1번 | 버스승무원명 | 전유락 |
| 안녕하세요. 4월 29일(수) 낮(13시~14시 사이), 128-1번 버스를 이용해 구터미널에서 물금 방향으로 이동하던 중 인상 깊은 경험을 하여 글을 남깁니다. 전동휠체어를 이용하시는 승객과 보호자가 함께 탑승하셨는데, 기사님께서 버스 위치를 세심하게 맞추신 후 직접 자리에서 일어나 나오셔서 휠체어가 안전하게 고정되었는지, 불편한 점은 없는지 부드럽게 확인하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당시 시험기간으로 인해 학생 승객이 많아 주변 공간이 협소하여 휠체어 방향 전환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기사님께서 중간에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고 최대한 부드럽게 운행하겠다고 말씀해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실제로도 매우 안정적으로 운행해주셨고, 승객들이 모두 착석한 이후에 출발하시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배려하시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외근 후 복귀하며 이용한 버스였는데, 기사님 덕분에 따뜻한 마음을 안고 하차할 수 있었습니다. 꼭 칭찬글을 남기고 싶어 후문에 부착된 기사님 성함도 확인해두었습니다. 전유락 기사님이 맞으시길 바라며(덩치가 있으시고 쌍꺼풀 없으신 분이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세원버스의 큰 자부심이 되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