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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2
제     목 128 불친절
작 성 자 ww1**
노선번호 128번 버스승무원명 박용태
10월 7일 20:05분 경 동아중학교 ->증산역 가는 버스 탑승했는데, 8번을 기다리던 중 128번이 와서 멈칫했는데 문을 열고 온갖 인상을 다 쓰고 "똑같이 가니까 그냥 타" 하고 그냥 화를 내고 계속 째려보고 인상쓰고 흘겨보시던데,
저녁이라고 피곤해서 그런건지 매번 그냥 화를 내는건지 모르겠지만, 화를 내시냐고 해도 답도 없고, 제가 말을 어디가냐고 한마디라도 했음 모르겠는데 말 한마디도 안하고 보자마자 갑자기 혼자 화내고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일이 싫으시면 다른 일이나 다른 방법으로 푸시는게 맞지않을까요. 기사님 즐겁게 일하시면 좋겠네요 엄한 곳에 화내지마시구요

대중교통 이용하는데 화내는 걸 제가 왜 들어야합니까 살다가 민원 넣으려고 회원가입은 처음해보네요
즐겁게 일하시는 분들이 이런 몇 몇 분들때문에 싸잡아서 양산 버스는 다 불친절하다 소리 듣는 상황이 안타까울따름입니다.
(버스 내릴 때 하차문 위에 이름이 박용태기사님으로 붙어있었으나 대타분이신지 다른 분인지까지는 확인을 못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