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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28번 오늘 16:30쯤 이마트 지나간 젊은 기사 | ||
작 성 자 | jih** | ||
노선번호 | 128번 | 버스승무원명 | |
어르신들이 많이 타셨는데 신기주공 가냐는 어르신의 물음에 대답안하다 큰소리로 짜증섞인듯한 말투로 갑니다!!!라고 함. 손님들의 카드에 잔액이 부족하거나 예상치 못한 실수로 인해 버스비를 타자마자 내지 못하면 앞문을 열어놓고 출발하지 않음. 추운 날씨에 가장 앞 자리에 탄 입장에서는 버스 내 승객들이 추위와 시간지연 등의 문제로 피해봐야했음 계속되는 욕설에 방송이 승객을 불편하게 했으며 핸들에 엎드리는 행동은 교육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