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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3시 쯤에 범어중학교 지나간 9804 저상 8번 기사 | ||
작 성 자 | tnd** | ||
노선번호 | 8번 | 버스승무원명 | 모름 |
범어중학교.효성,일신아파트 정류장 지나서 내린 승객입니다. 정류장에 도착하고 맨 앞 의자에서 내려왔는데 남자분 먼저 내리고 문이 닫혀서 제가 내리지 못했습니다. 앞문은 승객 2명이 타고 있었고, 저는 기사님 저 내려야 해요를 3번이나 반복해서 말했지만 기사님은 저를 보기를 할 뿐이라 너무나 당혹스럽고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귀에서 이어폰을 빼시더라구요? 여러 사람들이 타 있는데 이어폰을 끼고 운전을 하는것이 말이 됩니까? 다른 기사님들은 안끼고 운전하시던데 꼭 필요한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똑같은 문장 한번 더 말했더니 이제는 왜 전 정류장에 안내렸냐는 늬앙스로 말을 하시더라고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화가 나서 따져묻고 싶었는데 다른 승객들 불편 줄까봐 참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탈때도 정류장에 서지 않고 신호등 기다리는 차선 그대로 멈춰서서 걸어갔습니다. 교육을 받고 운전을 하시는 것이 맞나요? 근무시간에, 운전을 하면서, 이어폰을 듣더라도 승객이 보이는 귀쪽에 꼽고 근무하는게 정상적인 일입니까? 애초에 목소리도 잘 듣지 못했다면, 이어폰을 빼고 예의있게 저에게 물어봐야하는것이 옳은 것 아닙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