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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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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번
52번
57번
32-1번
87번
113번
8번
128-1번
128번
132번
137번
138번
1200번
1300번
26번
1000번
1100번
1733번
33번
20
20-1
도시형8
도시형7번
12-1번
40
5000번
314번
1500번
3000번
1713번
1723번
24번
25번
25-1번
버스승무원명
5월27일 22시20분에 명륜동에서 출발하는 1300번 버스를 탑승하였습니다. 회식을 했던터라, 남양산 IC를 통과했을때는 깨어 있었지만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차고지까지 가게 되었고, 차고지를 걸어서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런 도중 자차를 운전하여 퇴근을 하시던 직원분께서 말씀을 걸어주셨고, 저를 집까지 태워주셨습니다. 아마 늦은 시간 퇴근을 하셨던 것으로 보아, 버스승무원님이 아니셨을까 생각합니다. 본인집도 "ㅇㅇ리" 라며 데려주 신다는 말씀과 함께.... 사실 늦은 시간. 술을 먹은. 낯선 사람을 자차에 태운다는 것이 쉽지 않으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종종 이런 승객분들을 태워주셨는지, 몇몇 에피소드도 말씀해 주시고 친절히 데려다 주셔서 몹시 감사했습니다. 만약 직원분이 아니셨다면 40분 가량을 걸어서 집으로 갔을텐데,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경황이 없어, 감사하다는 말씀만 드리고 성함을 여쭤 보지 못했습니다.... 하얀 스포티지를 이용하여 태워주신 직원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많은 정보가 없지만, 따슷함을 보여주신 기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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