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고객한마당 > 질문과답변
BBS2
제 목
작 성 자
노선번호
= 선택 =
10번
12번
11번
13번
21번
23번
32번
52번
57번
32-1번
87번
113번
8번
128-1번
128번
132번
137번
138번
1200번
1300번
26번
1000번
1100번
1733번
33번
20
20-1
도시형8
도시형7번
12-1번
40
5000번
314번
1500번
3000번
1713번
1723번
24번
25번
25-1번
버스승무원명
안녕하세요. 양산여중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희는 하교 후 춘추원·독립기념관 정류장에서 시내 방향 버스를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기사님의 반복적인 언행과 운행 방식 때문에 학생들 사이에서도 버스를 타는 시간이 스트레스로 느껴지고 있어 민원을 남깁니다. 학생들이 먼저 버스에 탑승해 자리에 앉아 있는 것에 대해 기사님께서 지속적으로 불만을 표현하시며 왜 여기서 타냐, 여기서 타는거 아니다. 등의 말을 큰 목소리로 하셨습니다. 학생들이 많은 상황에서 공개적으로 눈치를 주거나 면박을 주는 행동은 상당히 불쾌하고 위축되는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버스를 빨리 탑승하는 이유는 단순히 자리를 차지하려는 것이 아니라, 다음 버스를 오래 기다려야 하거나 날씨가 너무 덥고 추운 날이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학생들은 짐도 많고 서서 이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조금이라도 편하게 가고 싶은 마음으로 탑승하는 것입니다. 또한 운행 중 승객들을 향한 짜증 섞인 말투와 혼잣말 형태의 욕설, 반복적인 경적 사용 때문에 버스 내부 분위기가 불편했습니다. 급출발·급정거가 반복되는 상황도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비나 눈이 오는 날에는 더욱 안전운행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앞차와 거리가 가까운 상태로 주행하거나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는 모습 때문에 학생들 및 승객분들도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반복적으로 눈치를 주거나 화를 내는 방식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승객을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것뿐 아니라 기본적인 응대와 태도 역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24번 버스를 항상 탈때마다 느끼는점이 존엄성을 무시당하는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기사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짜증 날수있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그치만 기분이 태도가 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승객들도 인간으로써 존중 받아야할 권리가 있고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자식입니다. 많은 학생들과 승객들이 같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해당 기사님에 대한 확인과 적절한 교육 및 조치 부탁드립니다.
비밀번호
첨부파일
첨부파일
첨부파일
첨부파일
첨부파일
별점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