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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3
제     목 21번 버스기사 강래화 기사님 칭찬합니다.
작 성 자 박영제
노선번호 21번 버스승무원명 강래화
대중교통을 자주는 이용하지 않지만,,,
이제까지 버스를 타면서 기사님들의 무뚝뚝함과 시간에 쫓겨서인지 급출발/급정지에 불안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가끔씩 이용하는 아침 출근길에 (주)세원버스(경남 71자 8507)를 타는데 강래화 기사님의 친절한 인사말에 생소한 느낌으로 버스를 탄거부터 줄곳 버스정류장마다 타고 내리는 시민에게 친절한 인사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미처 정류장을 못와서 뛰어오는 분도 기다려주는 센스~~~!!! 중요한 건 정류장마다 출발과 정지시 코너 돌때 그리고, 방지턱 지날때도 모두가 승용차 타고 가는 느낌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타고 내리는 사람마다 친절한 인사말에 어색했지만 들을 수록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내릴 때 즐거운 마음으로 인사를 하고 내렸습니다.
이런 분들만 계신다면 버스에 대한 이미지 완전 탈바꿈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