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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2
제     목 부당요금징수및적반하장
작 성 자 김금희
노선번호 23번 버스승무원명 12일 북정6시출발기사
양산 남부시장에서 북정 6시 출발 23번 차량번호: 8506번 버스를 승차하면서 금산이라 말하고 교통카드를 찍었는데 1550원이 결제되어 금산이라고 항의를 하니 사과한마디 없이 되려 300원을 주며 큰소리로 화를 내며 목적지를 빨리 말하지않았다고 카드를 빨리 찍었다고 신경질을 냈습니다. 나보다 앞 승객이 1250원이 결제 되는 것을 확인 하고, 당연히 내가 목적지를 말할 때 까지 바꾸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목적지를 말하고 단말기에 찍었는데 기사가 목적지를 듣지 않은 상태에서 1550원으로 미리 바꾸고 난뒤 적반하장 식으로 승객 탓으로 도리어 큰소리를 치는 황당무개한 일을 겪게 되었습니다. 기사 본인의 잘못을 인지하지 못하고 승객 탓으로 몰아붙이면서 화를 내는 것을 보니 서비스 계통에 일하는 기사로서 자격 미달이라고 봅니다. 제대로된 사과를 받고 싶고 앞으로 이런 일이 더이상 발생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친절함을 바라지도않습니다 목적지를 말하는 시점이 그기사는 언제여야하고 단말기에 카드는 말하고 난뒤 찍는게 맞지않아요 기사가 목적지확인도 없이 요금을 먼저 바꾸어놓고서는 더 큰소리치는 황당한 일을 겪고싶지않네요 아니면 부산으로 잘못들어서 바꾸었다고 인정을하고 사과를 하던지 기사보다 약자로 보이면 우기면 큰소리치면 되는건가요 부당요금 결제된경우가 이번뿐이 아니였고 앞으로 이런식으로 부당취득하는일이 없도록기본적인 시스템에 개선을요구합니다